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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의 끄적이는 나날
연말병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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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연말병에 걸린 것 같다.
한 해가 끝나가니 조급해진 마음에 뭐라도 해야할 것 같고, 가만히 있으면 현상유지일 뿐이라 또 끊임없이 생각하고, 피로해지고, 스트레스 받고. 요즘 매일이 긴장 상태였단 걸 깨닫는다. 뭐가 그리 걱정이었을까. 또 뭐가 그리 조급하길래, 나이 한 살 더 먹는 것 뿐이고, 내 인생은 평소와 다름이 없고 급격히 달라지는 것 역시 없는데.
연말이 뭐라고...


답답해진 마음은 달리는 노래방에서 한번, 항구 산책하며 한번 슬슬 달래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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